작년에 비슷한 상황이 있었는데 그때 저도 어디서부터 정리해야 할지 몰라서 좀 헤맸어요. 그러다가 우연히 이런
영주권 관련 케이스를 설명하는 페이지를 보게 됐는데 생각보다 구조가 잘 나와 있더라고요. EB-2 NIW, EB-1A, EB-1B 같은 카테고리가 나눠져 있고 전부 I-140으로 진행된다는 설명이 있었어요. 또 각 케이스를 정해진 틀로 쓰는 게 아니라 개인 경력에 맞춰서 작성된다고 되어 있었어요. 그리고 이미 승인된 많은 사례를 분석해서 준비 방향을 잡는다고도 나와 있었어요. 그걸 보고 나서 제 자료를 정리할 때 기준이 조금 생겼던 기억이 나요. 처음에 방향 잡는 데는 그런 식으로 보는 것도 도움이 되더라고요.